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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후 2시.
학회실에서 선배와 친 고스톱에서 3,300원을 따는 덕분에 루치아 한 갑을 공짜로 피우게 된 내가 싱글벙글하며 강의실에 들어가 전공인 현대소설강독의 준비로 바쁠 때(사실 준비보다는 수다에 바빴지만;;) 문제의 문자가 왔다. 오늘밤 네놈의 개념을 우유에 타 먹겠다 - 제티 받는 순간 나는 한 사람을 떠올릴 수 밖에 없었다. 그래서 곧장 문자를 보냈다. 대략 '범인은 네녀석임에 틀립없으니 이실직고하라!'는 취지로. 금방 답장이 왔다. 걸렸고만 칫 후후후. 그럼 그렇지. 나의 수사는 물 샐 틈이 없다고, 에이젼트 리 ! # by 연방탈영병_첸 | 2006/06/08 00:50 | Life Goes On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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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낙원을 찾아서...]..
반용의 레어 (潘龍 Lair) -네오 백합- : 그것은 .. 아사달산맥의 작은 늑대굴 망자들의 샹그릴라 시안의 Hemisphere, .. 이동성블랙홀 『이라나.. 엄마가 잠들면 아제로스.. TERMINAL HEAVEN'S .. 세영과 세아와 개의 Lov.. 'ROUND MIDNIGHT, 魔下仁生의 일상이란 구.. Peace through stren.. _ 최근 등록된 덧글
조만간 연락하겠3.......
by 연방탈영병_첸 at 12/01 제 블로그에 좀 퍼감 ㅋ by ㄳㄳ at 11/03 하지만 난 냉면이 좋다... by 아둥아둥 at 07/31 감사합니다 ㅠ_ㅠ by 연방탈영병_첸 at 07/18 감사합니다... 한번보.. by 김지훈 at 07/16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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